OSPRODWin2.1.0_R9429485_S9429485_D9429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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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10:01:4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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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_Chat_Summer_35260014_Name_01": "어리벙벙한 관객",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1": "어라? 너도 소문 캐러 온 거야?",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3": "협력이라는 게 무슨 말인가요?",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7": "「연예부 기자, 리틀 가십: 뉴에리두 귀족 상속자들 사이에 격렬한 충돌 발생」\n뭐가 충돌이라는 거야! 사이만 좋은데!",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6": "그러게 말이야. 방금 다 읽어봤는데, 뉴스에 다 그 여자 얘기밖에 없더라고",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7": "「연예부 기자, 리틀 가십: 뉴에리두 귀족 상속자들 사이에 격렬한 충돌 발생」",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8": "「업계 관계자, 마XX: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해변에서 무너진 타임필드 가문의 상속자를 촬영했다」",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9": "「타임필드와 몬테피오 가문이 신기술 연구에 협력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도는 가운데, 이는 외계 생명체 탐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09": "「내부 인사 정보: 타임필드와 몬테피오 가문이 신기술 연구에 협력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도는 가운데, 이는 외계 생명체 탐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10": "네? 이게 다 무슨 소리죠?",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11": "차라리 타임필드 가문은 에테르 마법을 쓴다고 하지",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12": "맞아, 실제로 그래. 오늘 아침에 들은 소문에 의하면, 타임필드 가문은 전부 에테르 마법을 쓸 줄 안다더라고. 저택 지하실엔 마법진까지 새겨져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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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15": "(어서 유즈하 일행과 상의해 봐야겠어!)",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17": "「업계 관계자, 마XX: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해변에서 무너진 타임필드 가문의 상속자를 촬영했다」",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Name_01": "가십 마니아",
"Activity_Chat_Summer_35260015_Name_02": "음모론 신봉자",
"Activity_Chat_Summer_35260016_01": "아, 어떡하죠, {M#와이즈}{F#벨}? 큰일이네요!",
"Activity_Chat_Summer_35260016_02": "절대 앨리스가 알아선 안 돼",
"Activity_Chat_Summer_35260016_05": "마나토, 넌 서핑샵 근처를 지키고 있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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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SceneMapDes_410010102": "[산업항-중앙 제작 구역]\n현재 렘니안 공동 내에서 포르셀룸 제품을 생산하는 핵심 구역으로, 포르셀루멕스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거대한 공급망을 운영함으로써 포르셀룸 제품이 끊임없이 각지로 공급되도록 보장하고 있으며, 일부 시설이 공동 사고로 인해 폐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구역에서는 생산을 멈추지 않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BigSceneMapDes_410010103": "[산업항-1차 가공 센터]\n중앙 제작 구역과 인접한 포르셀룸 생산 구역으로, 주로 휘영석의 선별 및 1차 가공을 담당하여 후속 정밀 가공을 위한 기본 원료를 제공합니다. 포르셀루멕스는 공정 최적화를 통해 원재료 처리 속도를 높여 생산라인의 효율적인 운행을 확보했습니다.",
"BigSceneMapDes_410010111": "[옛 건물 단지]\n공동 심층부에 위치한 산기슭의 건축군으로, 이곳은 과거 소재 실험실의 외곽 시설이었다. 공식 정보에 따르면 소재 실험실과 주변 지역이 오랫동안 버려져 있었다고 하지만, 주변은 생각했던 것만큼 황폐하지 않다…",
"BigSceneMapDes_410010112": "[소재 실험실]\n포르셀루멕스가 주도하여 공동 내 에테르 안정 구역에 설립한 첨단 실험실로, 직원들이 장기간 공동 내에 주둔할 수 있다는 점으로 유명했으며, 외부 방문객을 여러 차례 맞이하기도 했다. 이후 실험실은 유지 비용이 높다는 이유를 들며 대외적으로 폐쇄를 선언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BigSceneMapName_410010102": "[산업항-중앙 제작 구역]",
"BigSceneMapName_410010103": "[산업항-1차 가공 센터]",
"BigScene_Suburbs_1_4_AreaName": "[공동] 옛 건물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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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Quote_10032": "——〈오늘날의 흉성〉 주간지, 특별 기고자 크루즈",
"CardSkillDesc_35003": "몬스터 스킬 소개-임시 자리",
"Chat_Chapter02_86_02": "앗, 이제 알았는데 옷을 보니 H.A.N.D. 사람이죠? 일단 롤랜드 님께 가보는 게 어떨까요?",
"Choice_1341044_des": "여왕님이 데뷔 전 직접 제작한 앨범은 <color=#FFAF2C>「물병자리」</color>야!",
"ClueDesc_1036": "순도가 꽤 높은 포르셀룸 파편이다. 위에 남아있는 흔적으로 미루어 볼 때, 이전에는 어떤 대형 장치의 일부였던 것 같다.",
"ClueDesc_1037": "정교한 접이식 바늘이지만, 아동용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화려한 장식품 뒤에 숨겨져 있다. 아마도 머리핀을 개조한 것 같다.",
"CollectionDesc_3700214": "어떤 W-엔진을 모방해 제작한 한정판 장난감.\n\n정교한 소형 W-엔진. 처음 학교 공동 실습에 참여했을 때 받은 저렴한 W-엔진이었지만, 유즈하는 작은 크기와 편리한 휴대성 때문에 계속 버리지 못했다.\n\n첫 번째 개조에선 W-엔진의 출력을 높였고, 두 번째 개조에선 에테르 이상 특화 부품 두 개를 추가했다. 세 번째 개조에선 내부 배선을 만지다 실수로 합선이 일어나 치마에 구멍이 나버리고 말았다. 네 번째 개조에선 마나토가 합선으로 고장 난 열전도 부품을 고쳐줬지만, 마나토한테 사준 밥값이면 새 열전도 부품 3개를 살 수 있었다. 다섯 번째 개조에선 새로운 공명실로 교체했고, 여섯 번째 개조에선 디스크 고주파 신호 반응 속도를 높였다.\n\n좋아, 드디어 주인과 함께 생사를 함께할 완벽한 병기가 되었다! 하지만——\n\n「아빠! 내 W-엔진 못 봤어요?」\n\n「여기 있다, 케이스를 바꿔봤지. 이전 건 너무 촌스럽더라! 아빠는 우리 딸 안목이 없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n\n「아빠! 이건 W-엔진이라고요! 이렇게 화려하다니, 망가지기라도 하면 너무 아깝잖아요?」\n\n「그럼 W-엔진을 망가뜨릴 만한 위험한 짓은 안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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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_44000331": "이런 일이라면 최근에 많이 있었어요. 관심 있으시면, 더 자세히 들려드릴 수 있어요",
"Message_44000332": "아, 그리고 최근에 검으로 완벽하게 대칭인 조각상을 몇 개 조각했어요! 대칭에 관심이 있으시면 보여드릴게요!",
"Message_44000334": "{M#와이즈}{F#벨} 님, 엄청 신나 보이시네요! 하지만… 녹녹으로는 보여주지 않을 거예요",
"Message_44000335": "오늘은 딱히 할 일이 없는데… 같이 나가서 뭐라도 할까요? 대화하면서 천천히 이것들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Message_44000335": "오늘은 딱히 할 일이 없는데… 같이 나가서 뭐라도 할까요? 만나서 대화하면서 마저 말할게요",
"Message_44000336": "…………",
"Message_44000337": "…같은 반의 친구들이 이런 식으로 다른 친구들을 부르더라고요. 저한테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긴 하지만… 어때요, 나오실래요?",
"Message_44000339": "그래요? 정말 다행이에요… 이상하게 생각하고 거절하실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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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201_02": "고수풀, 세이지, 그리고 로즈메리와 백리향…",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202_01": "다음에 또 같이 경치를 구경하러 가요! 약속만 해주신다면…",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301_01": "이 촛불에도 무슨 이야기가 있어?",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301_02": "당연하! 천천히 설명해 줄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301_02": "당연하! 천천히 설명해 줄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302_01": "그러고 보니, 그 학자분은…",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401_01": "저주받은 비디오가… 지금 내 손안에 있어…",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501_01": "에스메 양,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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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704_02": "반성할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1_01": "조심스럽게 움직여서 아무도 놀라게 하지 말자…",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2_01": "갑자기 플로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어… 안 돼, 참아야 해!",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2_02": "하지만, 이 시간에 영업하는 곳이 있을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2_02": "근데 이 시간에 영업 중이긴 할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3_01": "여기서 철조망을 넘어가면 등대로 갈 수 있을 거예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4_01": "우리 들키지는 않았겠죠…?",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4_02": "헤헤… 우리 둘 다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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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807_01": "제 속도가 너무 빨랐죠? 이제 천천히 갈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1_01": "오늘은 실컷 구경하지 않으면 집에 갈 수 없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2_01": "여기서 제 귀랑 꼬리를 좀 정리하고 싶네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3_01": "도착했! 오늘의 판매 리스트를 볼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3_01": "도착했네요! 오늘의 판매 리스트를 볼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4_01": "또 어떤 걸 좋아하세요…? 제가 다 준비해 드릴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4_02": "…음, 왜 그요? 갑자기 절 계속 쳐다보시고…",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0904_02": "…음, 왜 그러세요? 갑자기 절 계속 쳐다보시고…",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1001_01": "뭘 팔려나…",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1002_01": "토끼 한 마리를 집으로 데려가고 싶어요… 그럼 여러분도 제가 토끼랑 다르다는 걸 알게 될 거니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340371002_02": "제 귀랑 꼬리가 훨씬 더 잘 움직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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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2_03": "…하지만 대칭이라면… 고려해볼 수도 있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3_01": "바다에 나가서 서핑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3_02": "파도를 타는 기분은… 정말 즐겁거든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4_01": "여긴… 외환선의 특색 레스토랑? 거친 느낌이네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4_01": "사실, 집에서는 튀긴 음식을 못 먹게 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4_02": "이런 건 먹어본 적 없는데, 같이 먹어볼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5_01": "이곳은… 너무 조용해서, 다음 순간 괴상한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5_02": "그런 생각을 하니 갑자기 긴장되네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6_01": "음… 그냥관 입구에서 처음 만났던 때가 기억나네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6_02": "저희가 이렇게 친밀한 사이가 될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7_01": "보세요, 대칭이 맞는 현판이에요! 누가 설계한 걸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7_02": "저도 모르게 푹 빠지게 되네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5_01": "대부분의 물고기는 생긴 게 대칭이라 좋아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5_02": "하지만 만지려고 하면… 촉감이 너무 이상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5_03": "음… 만약 낚시하실 생각이면… 옆에서 지켜봐도 될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6_01": "등대를 볼 때마다 올라가 보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하늘과 더 가까워서 그런 걸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6_02": "아뇨, 어쩌면 등대 자체가 대칭적인 구조물이라 이끌리는 걸지도 몰라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7_01": "여긴 과거에 아주 번화한 곳이었어요… 지금은 폐허가 된 빌딩만 남았지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7_02": "하지만 그런 이유로, 이곳은 괴담의 성지가 됐죠… 항상 기묘하고 복잡한 기분이 들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8_01": "가끔 생각해요, 만약 제가 아스트라 야오처럼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한다면 어떨까…",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8_02": "…아니, 아무 말도 안 했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9_01": "이 집은 저희 가문이라도 구매 전에 신중하게 고민해봐야 할 정도인데… 정말 살 사람이 있을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9_02": "게다가 공동 재해를 피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그건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하셨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09_02": "게다가 공동 재해를 피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아버지께서 말해주신 적 있어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10_01": "티밀크 가게에 새로 나온 메뉴가 있나요? 어디 보자… 같이 한잔할까요?",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10_02": "아놀드 씨는 평소에 당이 많은 음료를 못 마시게 하세요… 그래도 자꾸 마시고 싶어서…",
"PartnerTalk_BubbleStory_PartnerAlice_6137110_03": "티밀크잖아요!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티밀크를 좋아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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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4": "카이사르랑 루시가 또 다투려나 보네… 그냥 내버려두자. 어서 와, 젊은이~ 아직 학생이니? 루시랑 같은 학년이야? 루시보다 더 잘 자란 것 같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5": "파이퍼, 그렇게 말하니까 아저씨 같아! 새로운 친구를 만날 때는 니트로 퓨엘을 마셔야지! 어때? 한잔할래? 한통할래? 아니면… 펄냥이 꼬리라도 만져볼래?",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6": "갑자기 왜 나한테 화살이 날아오는 건데—— 야, 혼란을 틈타서 내 꼬리를 만지지 마! 너, 내 충고 하나만 들어, 이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언젠가는 네 토끼 귀랑 꼬리에도 손댈 거라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7": "…이렇게 난리를 피우니까 앨리스 아가씨가 놀랐잖아. 그녀에게도 말할 기회 주자, 자기소개라도 하게 말이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7": "…이렇게 난리를 피우니까 앨리스 아가씨가 놀랐잖아. 자기소개를 할 수 있게 말할 기회라도 주자",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8": "…저, 저저저는 앨리스, 앨리스 타임필드라고 해요, 루시의 예전 학교 친구인데요, 만, 만만만나서 반반반가워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09": "앨리스, 긴장하지 마",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0": "이들이 이렇게 난리 피우는 건 일상이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0": "다들 이렇게 난리 피우는 건 일상이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1": "그래, 앨리스, 이 바보들 앞에서 긴장하면 너도 바보가 될 거야. 자연스럽게 행동해, 우리 이제 모두 친구가 될 거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2": "루시 말이 맞아! 앨리스, 외환선에 온 걸 환영해. 여기를 제2의 집처럼 생각하고 편하게 지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3": "…감, 감사합니다, 여러분! 죄송해요, 아까는 실례했어요… 여러분과 만나서 정말 기뻐요! 아, 맞다… 이건 제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에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4": "앨리스는 말하는 동시에 몸에서 여러 물건을 꺼내 칼리돈의 자손들에게 하나씩 건넨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4": "앨리스는 말하는 동시에 가지고 온 여러 물건을 꺼내 칼리돈의 자손들에게 하나씩 건넨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5": "루시 씨가 전에 여러분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어요, 취향도 말해주셔서… 카이사르 씨, 루시 씨의 말로는 만화를 좋아하신다고 들어서, 이 루미나 광장 서점 플래티넘 회원 카드 3년 치를 받아주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6": "파이퍼 씨, 크라운을 무척 아끼신다고 들었는데,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최신 개조 도구와 부품을 모두 주문해 뒀어요. 이틀 안에 도착할 거예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17": "버니스 씨, 루시 씨가 당신이 니트로 퓨엘의 마스터라고 하셔서, 이걸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 3년산 니트로 퓨엘 원재료인데, 제가 아는 공장에서 구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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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27": "흠, 그렇다면! 플래티넘 회원 카드를 좀 더 많이 주면… 앨리스를 일주일 한정 보스로 임명해서 외환선 생활을 체험하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28": "앨리스 대장, 3년 치 니트로 퓨엘 재료를 줄 때부터 결심했어. 내 목숨을 바치더라도 너를 위해서라면 불 속으로도 뛰어들겠다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29": "아, 아니에요, 그냥 여러분께 인사 선물을 드리고 싶었을 뿐이에요… 게다가 전 오토바이 운전도 못 하는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0": "대장은 오토바이를 못 탄대! 대장, 이 사람은 대장의 전용 운전기사가 될 수 있을 거야… 크라운의 조수석은 정말 편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0": "대장은 오토바이를 못 탄대! 대장, 대장의 전용 운전기사가 될 수 있을 거야… 크라운의 조수석은 정말 편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1": "여러분, 그만해요… 전 바이크족이 되기엔 어울리지 않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2": "대장, 확실해? 운전을 배우면 외환선을 자유롭게 달릴 수 있어, 그 자유로운 느낌, 정말 좋거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3": "게다가 너도 나처럼 입고 싶은 걸 입고, 귀족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않아도 돼. 대장, 거침없는 스타일의 옷도 잘 어울릴지도 몰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4": "…정말인가요… 앗, 아니… 다른 뜻은 없어요, 그저 여러분의 생활이 궁금할 뿐이에요! 와이즈 님, 저 대신 말 좀 해주세요, 바이크족 대장이라니, 저랑은 완전…",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5": "앨리스가 도움을 청하는 눈빛을 보낸다. 칼리돈의 자손들이 그녀를 놀리는 것도 이쯤에서 멈춰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어떻게 할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6": "그녀는 오토바이보다는 괴담을 더 좋아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6": "앨리스는 오토바이보다는 괴담을 더 좋아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7": "바이크족 옷을 입은 앨리스를 보고 싶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8": "전용 대칭 오토바이를 가질 수도 있다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39": "맞아요! 바이크족이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이미 유즈하, 마나토와 함께 괴담의 진실을 탐색하는 일상에 이미 익숙해진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0": "그러니까 죄송해요, 저는 함께하지 못할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1": "흥, 단도직입적으로 거절하는 건가… 정말 괜찮은 동료들을 찾은 것 같으니, 이제 앨리스는 그만 놀리고 그녀와 로프꾼님을 제대로 맞이해 주자!",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2": "칼리돈의 자손들의 환영을 받으며, 앨리스와 함께 치즈토피아 레스토랑에서 배불리 식사했다. 그들의 외환선 생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앨리스는 아주 진지하 몰입해서 들었고, 바이크족이 된 앨리스가 상상이 된다…\n하지만 지금은 상상으로만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1": "흥, 단도직입적으로 거절하는 건가… 정말 괜찮은 동료들을 찾은 것 같으니, 이제 그만 놀리고 앨리스와 로프꾼님을 제대로 맞이해 주자!",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2": "칼리돈의 자손들의 환영을 받으며, 앨리스와 함께 치즈토피아 레스토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모두의 외환선 생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앨리스는 머릿속에 앨리스 이름의 바이크족을 그려내는 듯, 이야기를 아주 진지하 몰입해서 듣는다…\n하지만 지금은 상상으로만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3": "루시 씨 일행은 다 돌아갔어요… 와이즈 님, 저희도 집에 가요. 그들의 열정은… 감당하기 좀 힘들었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4": "다음엔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마",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5": "단지 빨리 친해지고 싶었을 뿐이에요… 알겠어요, 다음에는 이러지 않을게요. 곁에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6": "뭐라고 해야 할까… 다들 좋은 분들이긴 한데… 그래도 그렇게까지 열정적이지 않는 {M#와이즈 님}{F#벨 님}이 더 편한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6": "뭐라고 해야 할까… 다들 좋은 분들이긴 한데… 그래도 그렇게까지 열정을 뿜어내진 않는 {M#와이즈 님}{F#벨 님}이 더 편한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7": "루시 씨 일행은 다 돌아갔어요… 벨 님, 저희도 집에 가요. 그들의 열정은… 감당하기 좀 힘들었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8": "잠, 잠깐!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죠! 전 바이크족이 될 수 없다고 했잖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702_49": "헬멧과 선글라스를 쓰고, 핫팬츠에 야구 배트를 들고…",
@@ -4333,10 +4338,10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0": "푸흡… 하하하! {M#와이즈 님}{F#벨 님} 말이 맞아요. 전 항상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모든 일의 과정을 정리하는데, 이렇게 규칙을 잘 지키는 건 불량 학생이 할 짓이 아니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1": "그렇군요… 그렇다면 저희는 활동 요약에 적을 수 없는, 좀 더 「불량 학생」다운 일을 해야겠네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2": "와이즈 님, 한밤중의 바닷바람이 차가워요… 이, 이쪽으로 와서 기대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3": "앨리스와 더 가까워진다. 시렌의 심장 소리는 이렇게나 강하게 뛰는구나… 어깨만 살짝 닿았을 뿐인데도 확실하게 느껴진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3": "앨리스와 더 가까워진다. 시렌의 심장박동은 이렇게나 강하구나… 어깨만 살짝 닿았을 뿐인데도 확실하게 느껴진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4": "바다의 수평선에 새벽이 밝아 올 때까지 등대 난간에 기대어 밤새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은 몰래 등대를 내려와 리조트로 돌아온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5": "벨 님, 한밤중의 바닷바람이 차가워요… 이, 이쪽으로 와서 기대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6":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책임을 져야 하실 거예요… 농담이에요, 제 마음가짐이 변한 게 더 큰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6": "그런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책임지셔야 해요… 농담이에요, 제 마음가짐이 변한 게 더 큰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7": "하하하… 두 불량 학생이 세상을 지배하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뉴에리두가 완전 엉망이 될 거예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8": "하지만 지배라는 말은 좀 부정확한 것 같아요, 저희 말고 다른 사람은 없으니까요… 오히려 뉴에리두의 모든 풍경을 소유하게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802_29": "자, 이제부터는 이 풍경을 만끽할 시간이에요~",
@@ -4364,13 +4369,13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1": "감자칩",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2": "케이크",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3": "쿠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4": "아, 그렇군요! 그럼, 우리 이따가 그런 유형의 가게들을 중점적으로 둘러봐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5": "앨리스와 함께 루미나 쇼핑몰에 들어가서, 그녀가 관심 있어 하는 가게도 둘러보고 아까 얘기했던 가게도 둘러본다.\n그녀는 꽤 많은 걸 샀다, 반면에 내 마음에 든 옷과 전자제품은 좀 비싸다. 살 수는 있지만 돌아가면 벨한테 잔소리 들을 게 뻔하다. 그래도 돈은 아껴 써야 하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6": "쇼핑을 마치고 쇼핑몰을 나온 뒤, 앨리스는 자신이 산 물건들을 아놀드 씨에게 건네준다. 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는 것 같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4": "아, 그렇군요! 그럼 이따가 그런 가게들 위주로 둘러봐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5": "함께 루미나 쇼핑몰에 들어가서 앨리스가 관심 있어 하는 가게도 둘러보고, 아까 얘기했던 가게도 둘러본다.\n앨리스는 꽤 많은 걸 샀다. 반면에 내 마음에 든 옷과 전자제품은 좀 비싸다. 살 수는 있지만 돌아가면 벨한테 잔소리 들을 게 뻔하다. 그래도 돈은 아껴 써야 하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6": "쇼핑을 마치고 쇼핑몰을 나온 뒤, 앨리스는 자신이 산 물건들을 아놀드 씨에게 건네준다. 앨리스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는 것 같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7": "와이즈 님, 보니까 꽤 절약하시는 것 같네요… 로프꾼 일로 돈을 많이 버시지 않으셨나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8": "돈이 몰수된 적이 있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19": "집에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녀석이 있어서…",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20": "{M#벨}{F#오빠}가 아껴 쓰라고 당부해서",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20": "{M#벨}{F#오빠가} 아껴 쓰라고 당부해서",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21": "역시 제가 생각했던 대로네요… 아까 쇼핑몰에서도 많은 물건에 관심을 보이시다가도 시선을 금방 돌리시는 걸 봤어요. 구매 욕구를 자제하고 있으셨군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22": "앨리스, 정말 꼼꼼하게 관찰했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23": "알고 있었어, 나도 너를 관찰하고 있었거든",
@@ -4384,17 +4389,17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1": "모두 더하면 결코 만만한 숫자가 아니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2": "괜찮아요, 타임필드 가문에서 이 정도 비용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절약하려고만 하지 말아요… 이것 때문에 생활이나 건강에 영향이 가면 저도 마음이 아플 거예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3": "와이즈 님도 좋고, 벨 님도 좋고,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있으면 꼭 말해주세요. 전 평소에 소비를 잘 안 하니까, 의미 있는 소비를 하려면 친구를 돕는 거밖에 없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4": "앨리스, 날 쓸모없는 인간으로 만들지도 몰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5": "그, 그럴까요? 친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집에서 계속 빈둥대기만 하는 그런 사람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4": "앨리스, 이러다간 나 몹쓸 인간이 될지도 몰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5": "그, 그렇게 되는 건가요? 친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집에서 계속 빈둥대기만 하는 그런 사람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6": "당연히 아니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7": "(시선을 피한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8": "네, 믿고있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8": "네, 믿고 있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39": "하아, 그러실 줄은 몰랐어요… 어쩔 수 없네요, 제가 어떻게든 도와드릴게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0": "벨 님도 좋고, 와이즈 님도 좋고,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있으면 꼭 말해주세요. 전 평소에 소비를 잘 안 하니까, 의미 있는 소비를 하려면 친구를 돕는 거밖에 없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1": "에에에?! 제가 몰래 지켜본 거, 이미 알고 계셨던 거예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2": "아아아… 너무 부끄러워요, 발견하셨으면 말씀해 주시지, 들키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2": "아아아… 너무 부끄러워요, 눈치채셨다면 알려주시지 그랬어요, 들키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3": "벨 님, 보니까 꽤 절약하시는 것 같네요… 로프꾼 일로 돈을 많이 버시지 않으셨나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4": "앨리스와 함께 루미나 쇼핑몰에 들어가서, 그녀가 관심 있어 하는 가게도 둘러보고 아까 얘기했던 가게도 둘러본다.\n그녀는 꽤 많은 걸 샀다, 반면에 내 마음에 든 옷과 전자제품은 좀 비싸다. 살 수는 있지만 돌아가면 오빠한테 잔소리 들을 게 뻔하다. 그래도 돈은 아껴 써야 하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4": "함께 루미나 쇼핑몰에 들어가서 앨리스가 관심 있어 하는 가게도 둘러보고, 아까 얘기했던 가게도 둘러본다.\n앨리스는 꽤 많은 걸 샀다. 반면에 내 마음에 든 옷과 전자제품은 좀 비싸다. 살 수는 있지만 돌아가면 오빠한테 잔소리 들을 게 뻔하다. 그래도 돈은 아껴 써야 하니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0902_45": "벨 님은 어떤 스타일의 옷을 좋아하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1_01": "유즈하가 말한 대로, 칭파이 하이츠의 벼룩시장은 가게들이 전혀 모여있지 않고, 영업시간도 제각각이네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1_02": "포르셀룸 시장이라도 있잖아",
@@ -4402,11 +4407,11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1_04": "그런가요… 직접 보기 전까지는 어떤 모습인지 상상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1_05": "아무튼, 지금 출발해요! 소위 말하는 벼룩시장을 직접 체험해 보러 가자구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1": "유즈하의 말로는 오늘 열리는 벼룩시장 노점이 여기에 있다고 했는데… 음, 노점이 하나밖에 없네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2": "아가씨, 여길 얕보지 마세요! 나 혼자인 게 뭐가 어때서요?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깐다는 말 못 들어봤어요? 저희 노점에는 없는 게 없다고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2": "아가씨, 여길 얕보면 안 되죠! 혼자인 게 뭐가 어때서요? 참새가 작아도 오장육부가 다 있다는 말 못 들어봤어요? 저희 노점에는 없는 게 없다고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3": "그럼, 뭐가 있는지 보여주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4": "자, 다 펼쳐놨어요. 가격은 양심적이니까 천천히 골라보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5": "어디 보자… 이 기타는 어디서 온 건가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6": "안목이 정말 높으시네! 이건 항공우주센터 폐허에서 발굴된 기타예요——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연주가 가능하고, 음정도 정확하다고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6": "안목이 정말 뛰어나시네! 이건 항공우주센터 폐허에서 발굴된 기타예요——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연주가 가능하고 음정도 정확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7": "내가 허풍을 떠는 게 아니라, 이 기타는 최소한 항공우주센터가 폐허가 되기 전에 어떤 유명한 스타가 사용했던 거라고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품질이 좋을 수가 없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8": "알겠습니다, 가격은… 대략 얼마인가요? 5,000,000데니면 될까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002_09": "…………오백만?! 아가씨, 우리는 양심 없는 상점이 아니에요, 어떻게 그런 가격을 부르겠어요? 너무하시네요, 정말!",
@@ -4469,7 +4474,7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1": "와이즈 님, 그 〈포터스 힐〉 말인데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2": "지금 내 손에 있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3": "꺄아!! 조, 조금만 멀리 치워주실 수 있나요? 표지만 봐도 무서워서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4": "빌려 가서보고 싶은 거 아니었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4": "빌려 가서 보고 싶은 거 아니었어?",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5": "네… 맞아요, 그게 말이죠…",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1_06": "벨 님, 그 〈포터스 힐〉 말인데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102_01": "이번에 처음으로 공포 영화를 끝까지 봤어요… 와이즈 님, 재미있는 이야기로 계속 긴장을 풀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 -4480,7 +4485,7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3": "돈을 갚다니?",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4": "앨리스, 이 사람 누군지 몰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5": "벨 님이시군요! 음… 해괴재에 가서 유즈하를 만나려던 참이었는데, 이 아가씨가 갑자기 저를 붙잡으셨어요. 돈을 갚겠다고 하시는데, 전 이분이 누군지 모르는 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6": "우리는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어요… 하지만, 이 「Bangboo」를 기억하신다면, 감을 잡으실 거예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6": "저희는 직접적인 접촉은 없긴 했지만 이 「Bangboo」를 기억하신다면, 감을 잡으실 수 있 거예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7": "「Bangboo」요? 「Bangboo」는 대부분 공용 모델이라서 저도 구분하기 어려운데…",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08": "와이즈 님이시군요! 음… 해괴재에 가서 유즈하를 만나려던 참이었는데, 이 아가씨가 갑자기 저를 붙잡으셨어요. 돈을 갚겠다고 하시는데, 전 이분이 누군지 모르는 걸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201_Name_01": "아요",
@@ -4498,7 +4503,7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07": "으아… 와이즈 님이었군요… 깜짝 놀랐잖아요, 문을 두드리기도 전에 귀신이 나타나는 줄 알았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08": "설마 괴담이 사실인지 검증하고 있는 거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09": "네… 그러니까 소란을 피우는 게 아니에요! 제가 조사해 봤는데, 이 집은 현재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10": "얼마 전, 유즈하가 괴담방에는 다른 멤버도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직 만나보지 못한 온라인 친구들이라서 우선 녹녹을 통해 알아라고 했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10": "얼마 전, 유즈하가 괴담방에는 다른 멤버도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직 만나보지 못한 온라인 친구들이라서 우선 녹녹을 통해 서로 알아라고 했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11": "그리고 「스트로베리파르페」와 「나이트메어 전령」이라는 이름의 친구분들이 신입인 저를 환영한다는 의미로 정리해 둔 뉴에리두의 괴담 목록을 보내주셨어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12": "그래서 목록에 있는 괴담을 체험해 보고 싶은 거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1_13": "앨리스는 정말 대담하네…",
@@ -4535,7 +4540,7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05": "묘한 확률이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06": "이 수치는 이미 높은 편에 속해요! 괴담 목록에는 괴이 등급 C의 괴담이 가장 많아요, 이것들이 진짜 괴담일 확률은 단지——",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07": "「따르릉릉릉——」 전화 부스에서 벨 소리가 갑자기 울려 앨리스를 깜짝 놀라게 한다",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08": "갑자기 왜 울린 걸까요… 괴담의 내용은 「심야에 이 공중전화로 특정 번호에 화를 걸면 유령 소녀가 전화를 받는다」는 건데, 전 아직 전화도 안 걸었다구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08": "갑자기 왜 울린 걸까요… 괴담의 내용은 「심야에 이 공중전화로 특정 번호에 화를 걸면 유령 소녀가 전화를 받는다」는 건데, 전 아직 전화도 안 걸었다구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09": "일단 받아보자",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10": "음… 여보세요… 실례지만 누구신가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3_11": "휴즈… 휴즈, 도대체 언제 돌아오는 거야… 집에 TV가 아직도 고장 난 채로 있는데…",
@@ -4626,7 +4631,7 @@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3": "이상하지 않아",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4": "그것도 「괴담방」다운 정신이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5": "하하, 괴담방의 신입이라기엔 적응이 너무 빠른 것 같네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6": "…하지만 이렇게 아무런 걱정 없이 괴담을 검증할 수 있는 건, 분명 곁에 와이즈 님이 있기 때문일 거예요. 위기가 닥칠 때, 와이즈 님이 분명 제 손을 잡아 줄 거란 걸 아니까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6": "…하지만 이렇게 아무런 걱정 없이 괴담을 검증할 수 있는 건, 분명 곁에 {M#와이즈 님}{F#벨 님}이 있기 때문일 거예요. 위기가 닥칠 때, {M#와이즈 님}{F#벨 님}이 분명 제 손을 잡아 줄 거란 걸 아니까요",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7": "걱정하지 마, 내가 지켜줄게",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8": "절대로 널 위험에 처하게 두지 않을 거야",
"PartnerTalk_Chat_PartnerAlice_330371305_39": "네… 와이즈 님, 감사해요. 저도 인정할게요, 전 어쩌면 질서나 규칙을 잠시나마 깨뜨리는 이런 위험한 괴담 같은 걸 꽤 좋아하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다음에도 이런 일이 생기면, 꼭 제 곁에 있어 주세요",
@@ -6498,7 +6503,7 @@
"SkinResource_4120112": "이벤트 「미드서머 판타지」의 임무 「한여름의 보물」 완료 후 해제",
"SkinResource_4120212": "이벤트 「미드서머 판타지」의 임무 「한여름의 보물」 완료 후 해제",
"SkinTrial_Tips": "코스튬 시착",
"Skin_3114011_story": "소녀는 굳게 닫힌 문을 열고, 폭우가 그친 뒤의 분홍빛 모래사장을 걷는다. 조금 차가운 파도가 그녀의 발목을 간지럽힌다.\n더는 그 어떤 미지도 그녀를 두렵게 할 수 없다.",
"Skin_3114011_story": "완벽한 대칭은 아니었지만, 친구가 준 선물은 의외로 그리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n소녀는 굳게 닫힌 문을 열고, 폭우가 그친 뒤의 분홍빛 모래사장을 걷는다. 조금 차가운 파도가 그녀의 발목을 간지럽힌다. 더는 그 어떤 미지도 그녀를 두렵게 할 수 없다.",
"Stylish_FinalScore": "현재 점수: <color=#FFFFFF>{0}</color>",
"Stylish_SkillName16": "부위 파괴(폐기됨)",
"Stylish_SkillName18": "총알 가드",